Obsidian을 Claude Code의 영구 메모리로 활용한 오픈소스 도구 구축기
I used Obsidian as a persistent brain for Claude Code and built a full open source tool over a weekend. happy to share the exact setup.
TL;DR Highlight
Obsidian vault를 Claude Code의 영구 메모리로 활용해 주말 만에 오픈소스 툴을 완성한 개발 워크플로우 공유
Who Should Read
Claude Code를 장기 프로젝트에 활용하는 개발자
Core Mechanics
- Obsidian을 MCP 서버로 연결해 Claude Code에 영구 컨텍스트 제공
- 세션이 바뀌어도 아키텍처·결정사항·파일구조를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음
- 볼트 템플릿 + 에이전트 페르소나 8개 커맨드를 오픈소스로 공개 예정
Evidence
- Obsidian + MCP 서버 조합으로 Claude Code 영구 메모리 구성에 성공
- 세션 간 아키텍처·결정사항을 다시 설명할 필요 없어짐
- 200개 댓글 이상의 커뮤니티 반응으로 수요 검증됨
How to Apply
- Obsidian + MCP 서버 조합으로 Claude Code 영구 메모리 구성
- Discord 링크(discord.gg/YhCvGf6FJC)에서 템플릿 배포 알림 신청 가능
Code Example
snippet
# CLAUDE.md 템플릿 예시
## 프로젝트 개요
- 스택: Next.js 14, TypeScript, Drizzle, Turso
- 배포: Vercel
## 코딩 규칙
- 컴포넌트는 항상 함수형
- API 라우트는 /app/api/ 하위
## 메모리 파일
- 상세 컨텍스트: ./obsidian-vault/context.md
- 작업 로그: ./obsidian-vault/logs/Terminology
Obsidian마크다운 파일 기반의 로컬 노트 앱. 인터넷 없이도 작동하고 파일이 내 컴퓨터에 저장됨. 개발자들이 지식 관리(PKM)용으로 많이 씀.
Claude CodeAnthropic이 만든 터미널 기반 AI 코딩 어시스턴트. 파일을 직접 읽고 쓰고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형 도구.
CLAUDE.mdClaude Code가 프로젝트 시작 시 자동으로 읽는 특수 마크다운 파일. 프로젝트 규칙과 컨텍스트를 적어두면 매번 설명 안 해도 됨.
vaultObsidian에서 노트 파일들을 모아두는 폴더 단위. 일종의 개인 위키 저장소.
persistent memoryAI 세션이 끊겨도 이전 대화 내용과 맥락이 보존되는 기억 저장 방식. 기본 LLM은 세션이 끝나면 모든 걸 잊어버림.
컨텍스트 윈도우AI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텍스트 분량의 한계. 긴 프로젝트 히스토리를 통째로 넣으면 이 한계에 걸려서 오래된 내용을 잊어버림.
PKMPersonal Knowledge Management. 개인이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저장·연결·활용하는 방법론. Obsidian, Notion, Roam 등이 대표적 도구.